1951년 5월 중순 용문산 전투 (양평 용문산 ~ 가평 화악산)
미군 2개사단과 한국군 6사단이 중공군 1만명 손실시킴
1951년 5월 하순 지암리 포위전 ( 춘천시 사북면 )
미군 3개사단과 한국군 6사단이 중공군 7천명 손실시킴
1951년 5월말-6월초 지암리 포위전 끝나기 2일전부터 6월초까지 (화천 구만리 발전소~수리봉)
미공군 항공연대, 미군 1개연대와 6사단 7연대, 수리봉, 취봉, 643고지 백병전 포함 대략 중공군 1만명 손실
사살 및 포로의 숫자가 기록마다 다른이유
너무 많이 죽어 집계가 사실상 불가능했음,
미공군 폭격으로 죽은 중공군 시체가 파로호에 떠올라 썩는데 숫자가 헤아릴수 없었다고 함.
대략 1만명으로 집계하는데 중국측 기록에 따르면 대략 8만5천-10만명정도라고 함
홍콩 연구서에선 10-20만명 손실로 기록하기도 함
6사단 집계 5월 19일-30일만 사살 2만 1150명, 포로 2617명 (파로호 전투 제외)
6사단 피해 전사실종 204명 부상 494명
짱깨많이죽은건 좋은데 20만명은 너무갔네 ㅋㅋㅋ
저 전투 끝나고 한참동안, 동네 사람들은 파로호에서 낚은 물고기를 안 먹음. 인육 먹고 자란 고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