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이의 내공에 따라서는 주관적인 개솔 일수도 있으니 패스할 사람은 패스해






나토가 북한군의 참전을 애써 외면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건 나토의 직접개입으로 이어지는 확전을 꺼려하는 


내심을 보여주는 거라고들 하잖아 미국도 비슷한고




그런 서방진영의 고충을 러시아가 역이용해서


북한군을 전력으로 이용한다기 보다는


서방측 나토측의 종전이나 휴전의지를 키우는 노림수로 


이용하려 한다는 그런 관점은 없나?




러시아도 영토를 현상유지 하면서 


전쟁을 이쯤에서 종전 내지는 휴전으로


끌고 가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치고 있다는 관점 말이야




북괴 병력을 전선에 투입하려는 목적과 병행해서 더큰 목적은 


위에서 말한 


확전이나 참전을 꺼려하는 나토의 


우크라이나 지원의지를 약화시켜서


전쟁을 끝내고 싶다는 뜻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