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전차가 꽤 많아서 축선이 제한된 한반도 환경에선 105mm달고 있는 k1이 북괴전차를 만날일이 별로 없긴 해
제일 먼저 포격 맞을꺼고 그다음 공헬의 대전차 미사일 맞을꺼고 그다음 k1a2 k2의 전차포 맞을꺼고 그다음 현궁 맞을텐데....
274n까지 써야할 상대면 걍 헬파나 120mm갈겨야지
차라리 그냥 천장에다 탄약수가 쓰는 2연장 현궁 달아주는게 나을듯ㅋㅋㅋ
듣기로는 신형사통 물려야 가능한걸로 아는데
애매하긴 해. 105미리 한계 때문에 중국제나 러시아에서 전차를 도입하거나 장갑 기술이라도 가지고 오면 효용성이 떨어지니. 그냥 고폭탄 날리는게 더 효율 좋을지도 모름.
105미리에 돈 때려박아서 신형탄 만들어도 투입대비 효과가 안나온다는것 105미리자체를 버리고 120이나 155로 갈아타야돼
우크라이나 전장에서도 날탄 거의 안 쓰던데 고폭이나 뽑는 게 나을 듯
근데 막상 진짜 만들고 보급해도 존나 애매한거 왜 돈낭비하냐는 말 나옴
생각해보면 전차가 꽤 많아서 축선이 제한된 한반도 환경에선 105mm달고 있는 k1이 북괴전차를 만날일이 별로 없긴 해
제일 먼저 포격 맞을꺼고 그다음 공헬의 대전차 미사일 맞을꺼고 그다음 k1a2 k2의 전차포 맞을꺼고 그다음 현궁 맞을텐데....
274n까지 써야할 상대면 걍 헬파나 120mm갈겨야지
차라리 그냥 천장에다 탄약수가 쓰는 2연장 현궁 달아주는게 나을듯ㅋㅋㅋ
듣기로는 신형사통 물려야 가능한걸로 아는데
애매하긴 해. 105미리 한계 때문에 중국제나 러시아에서 전차를 도입하거나 장갑 기술이라도 가지고 오면 효용성이 떨어지니. 그냥 고폭탄 날리는게 더 효율 좋을지도 모름.
105미리에 돈 때려박아서 신형탄 만들어도 투입대비 효과가 안나온다는것 105미리자체를 버리고 120이나 155로 갈아타야돼
우크라이나 전장에서도 날탄 거의 안 쓰던데 고폭이나 뽑는 게 나을 듯
근데 막상 진짜 만들고 보급해도 존나 애매한거 왜 돈낭비하냐는 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