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레바논 전쟁에서 헤즈볼라가 손에 넣은 이스라엘제 스파이크 미사일을 

이란에서 역설계해 만든 이란표 ATGM, Almas를 사용하는 영상임. 

유선유도임에도 고각비행이 가능해서 미사일에 달린 카메라로 사수의 시야 밖에
있는 목표물도 타격 가능한 ATGM임. 영상을 보면 미사일의 비행궤적이 유선유도
ATGM과는 다르게 러샤가 운용중인 자폭유선드론처럼 느껴지는 이유가 고각비행이
가능한 ATGM 미사일이라 그런 거임. 총 2차례 연달아 이스라엘 군을 타격했지만,
1차 공격은 미사일이 기폭에 실패한 게 아닌가 싶음. 연기 혹은 폭발 흔적은 없지만, 

이스라엘 군인들에게 직간접적으로 미사일의 운동 에너지에 의해 피해를 준 것으로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