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북한 선공에 대해 미국이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중국도 당장 북한측에 합세하지 않았을때
한국인 사이에서 'ㅅㅂ 도와준다더니 안 도와주잖아 짱깨하고 다를게 뭐임?' 이라는 인식이 발생하면서
한국이 역으로 대륙 세력에 들어가는 조건으로(말하자면 친중국가가 되는 조건으로) 중국하고 북한을 같이 밀어버리는 전개가 가능한거 아닌가 싶음
중국 입장에서 한국을 억지로 흡수합병하는 건 메리트가 없고 (한국의 체급, 한국인의 사고방식을 생각하면 가능하지도 않을 테고) 명나라-조선처럼 대륙세력의 독자적인 첨병으로 써먹는게 훨씬 이득이잖음
물론 중국이 그런 현명한 판단을 내리는 국가가 아니라 중요할때마다 근시안 행동을 해서 손해를 보는 병신 독재 국가라는게 문제이긴 함
그래도 아무튼 우리 국민들은 우리가 앞으로 계속 해양세력이라는걸 전제로만 한국 전쟁에 대해 접근하고 있는 거 같은데
이런 경우의 수를 현직자들이 좀 대비하고 있었으면 좋겠음...
중국이랑 합의는 가능해도 중국 편은 안 들걸? 최근 중국이 호감작 해놓은 거 보면...
지금 시점에선 상상이 안가는 일이긴 한데 사실 한국은 대륙세력의 일부로 기능할때가 더 많았으니까 사람들의 인식만 달라지면 난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일본도 미국하고 지옥의 맞다이 뜨던게 고작 수십년전인데 지금 친미 최전선이잖아
인식이 달라지면 충분히 가능하겠지만 지금의 부정인식이 미국 버리고 중국에 붙을 정도로 긍정적으로 바뀌려면 중국이 환골탈태해야 할걸? 그냥 조건이 너무 어려움
중국에서 제2의 천안문이라도 발생하고 마셜플랜처럼 자기네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주변국에 돈을 뿌리면 모를까 그 전에는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임
하긴 짱깨는 신의가 없는 새끼들이라
ㅉㄲ가 대리전존나시키고 인력 ㅈㄴ 빼가고 공녀바치라그러고 갑질존나좋을듯 ㅋㅋㅋㅋ 괜히 민족 천년의 적이 아니다 망상 ㄴ
내가 친중은 아님 나는 한국전쟁이 일어난다면 미군하고 한반도 쭉 밀어버리는게 베스트라 생각함 다만 오히려 미국의 참전을 독려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가능성을 열어놔야 한다고 봄. 수틀리면 나 갈아타는 수가 있어? 확실히 도와줘라? 하고 메1시지를 줘야 한다는거지
그게 오히려 마이너스라는걸 이해 못함? 확실한 아군을 도와주길 원하지, 언제든 배신 가능한 박쥐같은 짓 하는 놈은 때가 되면 오하려 더 버리기 쉽다. 중립이 환상일 뿐이고 역사적으로 수많은 중립국가들이 힘없이 밟혀서 사라졌다. - dc App
나는 국가가 전쟁을 원조하는 논리가 확실한 아군이라서 그런다기보다는 나(돕는 국가)한테 얼마나 필요한 존재1인지, 내가 당장 도와주지 않으면 어떤 손해가 발생하는지에 따라서 달라지는것 같은데...
확실한 아군인 것 그 자체가 잃으면 손해인 가치가 있다. 손익 이전에 신뢰가 있어야 모든게 성립 가능한데, 상호신뢰가 이루어지려면 손익관계를 넘어선 비용이 필요하다. - dc App
니가 말하는 시나리오에서도 마찬가지로 신뢰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전쟁나면 미국이 참전하기로 해놓고 참전을 안한다면 그동안의 관계에서 이루어놓은 신뢰의 근간이 훼손됐기에 다른 쪽에 붙으려는 거니까. - dc App
그럴 일은 절대없음 단순한 대륙-해양 논리로만 보는데, 그렇게 보더라도 한국은 해양세력임. 수십년을 사실상의 육지가 단절된 섬으로 살아왔고 산업구조도 해양세력에 가까움. - dc App
전쟁나면 이런놈들부터 문답무용으로 잡아 죽여야지
시진핑 개새끼 해봐
시진핑 개호로쌍놈새끼 마오쩌둥 에미뒤진개씨발련
미국이 휴전선 넘어가지 말라고 엄포 놓는데 중국이 정은이 목따서 바치면 가능 - dc App
약간 정떡인데 그 지난번에 시도 했음에도 완벽하게 배신 당한적이 있음. 아주 약간의 성의조차 안 보여준 새끼들이 통일을 도와준다고? - dc App
사드사태가 왜 일어났는지 좀 공부나 해라 ㅋㅋㅋ
남중국해로 깔짝 댄다고 해서 대서양과 태평양, 지중해의 주인이 바뀌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