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병이 뭐임? 올리버 크롬웰의 철기대를 말하는건가 아니면 중장기병을 말하는건가
개마무사같은거
전신이면 머스켓 나올때 흉갑은 두꺼워서 효과좋아서 대전기까지 - dc App
중장기병은 총나오면서 부터 쇠퇴함
마갑이야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고 그러는데 병과자체가 사라지는건 총 때문
카타프락토이 (중장기병)을 말하는 거라면 15세기 절정에 달했다가 16세기초 화기의 등장으로 어차피 회기를 막을 수없는 기병의 방어력보다 차라리 기동성에 올인하자는게 트렌드가 되서 점차 내리막길을 감.
전신 중장을 입은 퀴러시어는 17세기 30년전쟁까지 활약했고, 그 이후로는 대개 흉갑과 투구만 장착하는 방향으로 전환함. 주로 비용과 더 강력해지는 화기에 대항하기엔 갑옷무게가 너무 나갔기 때문임.
30년 전쟁까지도 퀴러시어의 갑옷은 흉갑을 중심으로는 머스켓을 방호할 수 있을 정도였지만, 그만한 갑옷과 그걸 싣는 군마를 양성하는 비용이 천정부지로 치솟아서 갑옷이 간소화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됨.
서양에선 중세 내내 동로마 말곤 안 쓰다가 중세 끝나고 근세무렵 갑자기 다시 튀어나왔다가 금방 사라졌고, 동양은 금나라 원나라 망하고 난 뒤엔 사라져서 안 보이더라
정확한 상관관계는 모르겠지만 여튼 화기 등장할 무렵 전후라서 영향 있긴 할 듯
철기병이 뭐임? 올리버 크롬웰의 철기대를 말하는건가 아니면 중장기병을 말하는건가
개마무사같은거
전신이면 머스켓 나올때 흉갑은 두꺼워서 효과좋아서 대전기까지 - dc App
중장기병은 총나오면서 부터 쇠퇴함
마갑이야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고 그러는데 병과자체가 사라지는건 총 때문
카타프락토이 (중장기병)을 말하는 거라면 15세기 절정에 달했다가 16세기초 화기의 등장으로 어차피 회기를 막을 수없는 기병의 방어력보다 차라리 기동성에 올인하자는게 트렌드가 되서 점차 내리막길을 감.
전신 중장을 입은 퀴러시어는 17세기 30년전쟁까지 활약했고, 그 이후로는 대개 흉갑과 투구만 장착하는 방향으로 전환함. 주로 비용과 더 강력해지는 화기에 대항하기엔 갑옷무게가 너무 나갔기 때문임.
30년 전쟁까지도 퀴러시어의 갑옷은 흉갑을 중심으로는 머스켓을 방호할 수 있을 정도였지만, 그만한 갑옷과 그걸 싣는 군마를 양성하는 비용이 천정부지로 치솟아서 갑옷이 간소화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됨.
서양에선 중세 내내 동로마 말곤 안 쓰다가 중세 끝나고 근세무렵 갑자기 다시 튀어나왔다가 금방 사라졌고, 동양은 금나라 원나라 망하고 난 뒤엔 사라져서 안 보이더라
정확한 상관관계는 모르겠지만 여튼 화기 등장할 무렵 전후라서 영향 있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