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bed527e78169a33be68ee2129f343330ca3880b86c6e164b33eefdec

7cea827fb18b6ff43fec8ee04f9f2e2dde4e266c4ddfd6aa99359f96

7cea827fb18b6ff736e98fe5409f2e2d62efcf005834a21bca152e8c

78bed527e7816bf63be8d5b4439f343328e19b1cbdeac76ae3fc9ab98a

그들의 ”천천히 깎아낸” 이론에 따르면, 건축가들은 구리 끌로 거대한 수 톤에서 수백 톤에 나가는 돌들을 일부러 다른 형태로 깎아서, 서로 교대로 배치하고, 그 돌들이 정확하게 들어맞는지 맞춰 보고, 맞지 않으면 다시 들어내어, 또 깎아내고, 또 다시 맞춰보고, 안 맞으면 또 다시 들어내고... 이러한 작업을 인내심을 갖고 계속 반복해서, 결국 종이 한 장 들어갈 수 없는 완벽한 이음새를 갖는 성벽을 완성했다는 것이다!

당신은 이러한 설명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4200년 전에 청동기 시대의 사람들은 인내심이 강했던 사람들인가? 멍청한 사람들인가? 거대한 요새를 그러한 방식으로 쌓았다면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 매우 우스꽝스러운 설명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고대인들이 거대한 돌들을 들어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쌓을 수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안 맞는 부분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구도 없었을 것이고, 그 돌들을 들어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기에는 너무도 무겁다! (사실 이러한 방법은 일정한 크기나 길이로 돌들을 깎아 놓은 후에 쌓아올리는 방법에 비해 너무도 비효율적인 방법이다).

미안하지만, 그 요새는 고도의 기술 문명을 가진 외계인이 쌓은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하이테크 외계인은 안산암이나 화강암, 섬록암으로 성벽을 쌓지 않고, 하이테크 합성 탄소나 알려지지 않은 첨단 금속을 사용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정말로 요새가 필요하여 돌로 성벽을 쌓을 필요가 있었다면, 강력한 레이저빔으로 돌들을 일정한 길이와 크기로 잘라, 멋지게 쌓아 놓았을 것이다. 당신도 이렇게 생각되지 않는가?

신기하긴 하네. 현대기술로 설명 못해서 석재를 점토로 바꿀수 있는 기술이 있었다고 가설만 세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