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책대신 목책이 있었고 니가 말한이유때문에 휴전직후 전투가 무지 많이 벌어졌음.
그렇구나 그때는 막 끝난지 얼마 안되어서 도시급 아니면 시골은 그냥 넘나들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되더라
철책만 없었지 상호간에 방어선과 병력은 그대로 남아있는데 눈에 보이는 북한군/남한군을 걍 놔두겠냐.
철책대신 목책이 있었고 니가 말한이유때문에 휴전직후 전투가 무지 많이 벌어졌음.
그렇구나 그때는 막 끝난지 얼마 안되어서 도시급 아니면 시골은 그냥 넘나들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되더라
철책만 없었지 상호간에 방어선과 병력은 그대로 남아있는데 눈에 보이는 북한군/남한군을 걍 놔두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