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에서 사람 수백명 태운 유람선끼리 부딛히는게 일상이라 10년간 1700명 뒤지고

조선소에선 배 두동강 낸 다음에 용접으로 그 사이에다가 철판 덧붙여서 배 길이 늘리고

조선조 때문에 강은 씹창나는데 아무튼 폐선박 해체로 국가 철강의 30%를 충당하니까

수도를 가로지르는 강인데도 조선소에서 나오는 오폐수 규제없이 방류중 ㅋㅋㅋㅋㅋ

사람들은 시발 너무 넘쳐나서 언제든지 갈아치유는 부품같은 존재라 기계장치나 안전장구 없이

그냥 다치거나 사고나더라도 해고한 뒤에 다른 사람 데려와서 쓰면 됨 ㅋㅋㅋㅋㅋ


애미 시발 우리나라가 아무리 헬이라지만 존나 배가 쳐부른 소리임

조금만 못사는 나라만 가도 진짜 그냥 일상이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