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정예일수록 불안감이 더 커지는 불안요소.

나름 충성심 증명한 애들이 폭풍군단이라고 해도 호위사령부보다 푸대접할수박에 없고 결국 불만 품을지 모르는 불안요소임

건설부대 레벨이면 지방군 레벨로
군단 레벨이면 폭풍군단으로 이이제이 식으로 치우는게 가능하지만
호위사령부 외 정예군이라는건 결국 호위사령부가 아니면 진압이 힘들다는 거임.

그래서 러시아에 보내서 희생양으로 삼아 기술도 받고 불안요소도 치워놓고 하는거지.

김정은이 내부 단속을 개빡세게 하는 시기에 밖으로 내보낸다? 추가적인 계산이 없을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