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기억나는게 동계올림픽 끝나고 전쟁첨 터졌을때

러시아공군이 미항모전단 전투전단처럼 주요거점 순식간에 쑥대밭만들고

미국 델타포스나 데브그루처럼 스페츠나츠가 개전 며칠만에 바로 키이우 강습해서 젤엔스키 사살하고 끝낼줄 알았는데

공군력에서 생각보다 엄청심하게 고전하고

스페츠나츠는 그냥 미사일맞고 최전방에서 정규군처럼 싸우다가 갈려나가서 거의 전멸했다는 소리만나오고

러시아는 어디서부터 꼬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