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기억나는게 동계올림픽 끝나고 전쟁첨 터졌을때러시아공군이 미항모전단 전투전단처럼 주요거점 순식간에 쑥대밭만들고미국 델타포스나 데브그루처럼 스페츠나츠가 개전 며칠만에 바로 키이우 강습해서 젤엔스키 사살하고 끝낼줄 알았는데공군력에서 생각보다 엄청심하게 고전하고스페츠나츠는 그냥 미사일맞고 최전방에서 정규군처럼 싸우다가 갈려나가서 거의 전멸했다는 소리만나오고러시아는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좆틴새끼가 침공 직전에 국경지대에서 세달 혹한기 풀코스 시켜줌ㅋㅋㅋㅋ 병신새끼지
방공망 무력화실패해서 초반기습을 못하게 됐는데 당초 계획대로 공세는 그대로 진행시키니 자원은 없는데 밀어붙이긴해야겠고 그러니 참사가난거지
개인적으로는 미국이 안 도와줬으면 쉽지 않았을 거임 러시아의 침공 날짜 시간 루트 알려줘서 버틴거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