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1로1나 사태 초중반, 20년도 후반쯤이였던거 같은데, 락다운 했는데도 군에 확진자 발생하기 시작해서 뉴스에도 나오고 막 그러는 시점이여서 되게 예민한 시점이였음.
근데 사단에 모 장교가 양성떠서 확진자가 되가지고 동선을 깠는데
(국내 확진자 발생하고 전염되기 시작한 극초반엔 민간인 확진자 동선을 전부 까버리는 미친 전체주의 상태였다가, 동선 공개를 민간인 상대로는 몇달 안하고 관뒀는데 군에서는 여전히 인권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까고 있었음.)
이 인간이 점프 뛰어서 도시까지 가서 안마방을 갔다는 사실이 밝혀짐;;
외출금지 위반+점프+성매매로 중징계 받았다고 들음.
별명이 고유명사로 "안마장교"라고 불리게 됨.
안마 장교 정도 말고도 내 맞선임이 불필요한 사적인 외출금지 위반하고 스키장갔다가 적발되서 경징계 받은것도 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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