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피 한국전 다시 일어나면 북괴놈들은 화력에 다 쓸리고 방어진지에서 농성하는 잔당을 처리하는 쪽으로 지상전이 벌어질텐데 숫적 주력인 k1이 고폭탄 빵빵하게 쏴줘야 우리 보병 피해가 줄어들지
우크라이나 전훈 열심히 분석하고 있겠지
방어진지에서 농성하는 잔당 처리조차도 화력이 남아도는 포병이 하기때문 아닐까요
포격은 오래걸리잖아요 보병손실 최소하하려면 전차가 바로바로 쏴줘야지
우리가 시간 부족해 후다닥 북진하는 목적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방어하는게 기본이어서 아닐까 싶네요 적이 농성하는데 방어하는 입장에서 왜 보병을 밀어넣습니까 걍 포격하면 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