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탈북한 리일규 전 쿠바주재 외교관이 그랬지


김여정은 명의만 빌려주는 거라고



그 해골바가지 마약빤년 담화사진 잘보면 눈동자가 맛이 간 느낌.


하긴 제정신으로 그  체재에 있으면 정상적으론 못있겠지



그년 머리속에 그런 저급한 단어도 대가리 굴려야 하니



보니까 김정은의 빡침을 글로 써서 김여정이 대신 말해주는 대변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