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은 미 국방부의 기밀 문서를 유출한 범인이 이란계 미국인인 백악관 수석 정책 고문 아리아나 타바트바이라고 명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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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공화당 상원의원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불과하며 검증된 증거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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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공격측은 위와 같은 주장을 하고있으나 유력한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백악관은 해당 사실을 완강하게 부인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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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타바타바이에 대한 공격은 공화당과 이스라엘계 집단을 주축으로 이루어지고있으며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언론에서 집중적으로 보도되고있으나 뚜렷한 근거는 나오지 않아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는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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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트바이는 영국 킹스칼리지에서 정치학 전공으로 졸업 후 RAND 연구소를 거쳐 NATO의 컨설턴트로도 일하고 있음

타바트바이는 바이든에 의해 미 국무부에 합류한 직후부터 이란계 혈통으로 인해 많은 공격을 받았음
타바트바이는 이란 핵협상에 대해 이란이 궁지에 몰려있다며 지금은 협상에 임하지 말고 외교경제적 압박을 강화할 타이밍이라 주장하는 한 편 이란 고위급과 수 차례 접촉한 사실도 확인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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