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은 날이 갈수록 지랄나고전쟁은 슬금슬금 늘어나고뭔가 지구 전체의 압력이 증가하는 느낌임그래도 아직은 괜찮음아직 인류 전체는 전쟁을 원하지 않음.그런데 자연 현상이 뭐 하나 터져서 인류를 전쟁으로 떠밀 것 같음.
팩트: 21세기 시작부터 개막장이었다
21세기 시작은 그래도 이 수준은 아니었음
거시적으로 보면 너무 당연한 흐름이긴함 한 100년뒤에 지금을 돌아봤을때 군사력이 다같이 오르고있고 인터넷과 언론으로 서로 갈등이 커가고 전쟁이 일상이던 지구에서 2차세계대전을 끝으로 세계대전이 없는것도 거시적으로보면 오히려 부자연스러워보이기도하고
인터넷과 언론의 자유는 표면적으로는 갈등을 키웠지만, 소통이라는 면에서는 오히려 평화에 더 많은 기여를 했다고 생각함.
인간이 너무 많음
그 모든 인간을 배불리 먹일 수 있는데 말이지
그냥 시대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라고 생각함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변하겠지
그렇겠지
전 세계적으로 정치만 봐도 극단화되어가잖아 갈수록 심해질 수밖에 없음 갈등 혐오 분쟁
살기 팍팍해지곤 있지
인구가 너무 많음 지금 인구에서 딱 절반만 평화롭게 줄어들면 어지간한 문제들 해결될거 같음
이제 전쟁하면 인류에게 다음 세대는 없음 - dc App
사실 지난 100년간이 너무 평화로운 시기였지
세계사보면 대충 1500년 이후로 대충 100년마다 세계대전급 전쟁이 되풀이 되어왔는데 2차대전 이후로 크고작은 전쟁은 있어왔지만 진짜 세계가 둘로 갈라져서 싸운 거대한 전쟁은 없었잖아 근데 이제 그걸 막아주던 질서가 점점 약해지는거지
세계대전 개최권 보유국인 독일이 버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