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어리석은 자들이 역사로부터 배우지 않아 잘못을 반복한다곤 함.
그런데 가끔은 어리석은 게 아니라, 그냥 세상이 그렇게 하도록 억까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함.
맬서스 트랩 같은 이론(부정됨)도 그렇고, 고대 시대의 순환적 세계관(세계가 똑같이 순환하며 멸망을 반복함)도 그렇고, 단순히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닌 것 같음.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베르사유 조약이 체결될 때, 케인즈는 이게 전쟁을 부를 것이라 예언했고, 그건 2차 세계대전으로 실현됐지.
몰라서 잘못하는 게 아니라, 아는데도 잘못되고 있다는 점이 참 그렇네.
21세기에는 히틀러가 이름을 바꿔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야지.
나는 전쟁보다 평화가 좋거든.
그런데 가끔은 어리석은 게 아니라, 그냥 세상이 그렇게 하도록 억까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함.
맬서스 트랩 같은 이론(부정됨)도 그렇고, 고대 시대의 순환적 세계관(세계가 똑같이 순환하며 멸망을 반복함)도 그렇고, 단순히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닌 것 같음.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베르사유 조약이 체결될 때, 케인즈는 이게 전쟁을 부를 것이라 예언했고, 그건 2차 세계대전으로 실현됐지.
몰라서 잘못하는 게 아니라, 아는데도 잘못되고 있다는 점이 참 그렇네.
21세기에는 히틀러가 이름을 바꿔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야지.
나는 전쟁보다 평화가 좋거든.
이미 푸틴이 제2의 히틀러라고 공표된건 다 아는거 아님?
역사 배울 때 당시 사람들로선 지 딴에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한 행동들이 그 꼴 났다는 걸 명확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함. 이게 안 되니 나는, 우리는 다르다면서 실상 별 차이 없는 짓거릴 또 반복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