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재자가 존재

2. 표면적인 신흥세력의 고성장

3. 시한폭탄 같은 고성장의 부작용. 경제구조 결함

4. 기득권 가진 세력과 신흥국 세력으로 세력 분단

5. 기득권 가진 나라들이 기득권 굳히면 신흥국이 망하거나 독재자가 권력을 잃을 위기



2차대전때도 그렇고 

비합리적인 결정이 독재자나 집권정당에게 한정해서 가장 합리적인 결정이 되는 조건이 이 정도인 것 같음.


낙지독일이나 현 시점 중국-러시아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충분히 세계대전 발발도 가능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