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이라고한건
K2 4차양산종료 ~ K3본격양산이전타이밍이라서 그런거고
개량했으면 좋겠는 점
1. AI기술을 활용한 2인 운용체제(조종수+전차장) 도입
-> 승무원부족 해결은 이제 절대과제임. K9A3 컨셉처럼 극단적으로 적은 승무원으로 가동할수 있게 개량이 필요함.
2. 포탑 내부개량
-> 기존포탑에 탄약수자리에 자동장전장치 넣기
1번의 연장선상인데 탄약수가 차지하는 공간이 포탑우측전부인데 이공간을 리볼버형 또는 세로로 긴 탄창형+로봇팔 형태로 자동장전하면 어떨까함.
4.엔진개량
->2030년부터 60년까지 운용을 상정하면 최신 직렬하이브리드와 에너지저장체계를 넣는게 좋다고봄. 축소형 1200마력엔진에 직렬하이브리드모터만 물려도 초반가속은 흑표찜쩌먹으면서도 극단적으로 저소음과 고연비를 가능하게 할거임
4.능동/수동방어력개선
->K1차대가 중량여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K1차체로 만든 교량전차가 55톤임. 3~4톤 정도 개량여지가 있음
M1A3가 한때 그랬던것처럼 신소재 장갑으로 무게를 감소시키고 방어력을 올리는것도 좋으나 안되면 닭장+반응장갑으로 둘러치고 능방달아서 대전차위협 감소
5. 신규 주포+탄약
-> 105mm58구경장+신규탄약 또는 120mm 44구경 저반동
실현가능성이 적어서 기대만하고 넘어감
K2 4차양산종료 ~ K3본격양산이전타이밍이라서 그런거고
개량했으면 좋겠는 점
1. AI기술을 활용한 2인 운용체제(조종수+전차장) 도입
-> 승무원부족 해결은 이제 절대과제임. K9A3 컨셉처럼 극단적으로 적은 승무원으로 가동할수 있게 개량이 필요함.
2. 포탑 내부개량
-> 기존포탑에 탄약수자리에 자동장전장치 넣기
1번의 연장선상인데 탄약수가 차지하는 공간이 포탑우측전부인데 이공간을 리볼버형 또는 세로로 긴 탄창형+로봇팔 형태로 자동장전하면 어떨까함.
4.엔진개량
->2030년부터 60년까지 운용을 상정하면 최신 직렬하이브리드와 에너지저장체계를 넣는게 좋다고봄. 축소형 1200마력엔진에 직렬하이브리드모터만 물려도 초반가속은 흑표찜쩌먹으면서도 극단적으로 저소음과 고연비를 가능하게 할거임
4.능동/수동방어력개선
->K1차대가 중량여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K1차체로 만든 교량전차가 55톤임. 3~4톤 정도 개량여지가 있음
M1A3가 한때 그랬던것처럼 신소재 장갑으로 무게를 감소시키고 방어력을 올리는것도 좋으나 안되면 닭장+반응장갑으로 둘러치고 능방달아서 대전차위협 감소
5. 신규 주포+탄약
-> 105mm58구경장+신규탄약 또는 120mm 44구경 저반동
실현가능성이 적어서 기대만하고 넘어감
K3를 2030년에 개발완료하고 양산준비까지 찍을수있다고? 지금 당장 시작해도 후달릴텐데?
2030년은 K1개량임. 정확히 20년대후반까지는 흑표양산 / 2030년대 K3양산이니까. 2030년 전후해서 K1개량들어갈 타이밍이 있다는거고 이거를 1~2년안에 땡치는게아니라 2030년부터 최소 5년잡고하면 K3양산이 가시화되겠지
2019년에 세미나에서 발표한 현대로템자료에 의하면 20년에 소요제기를 예상하고 타임라인을 제시했는데 체계개발 시작이 30년대 후반으로 예상했음 30년대 양산은 냉정하게 말하면 전투적합판정이 일찍끝날수도 늦게 끝날수도 있으니 아무도 모르는 일임
그 시기즘 되면 딱 패튼같은 판단에 도달하게 되겠지. 고칠게 너무나 많다보니...차라리 새로 만드는게 더 싸다. 그래서 패튼처럼 안 고친다
이말도 맞음. K1이 너무 구닥다리라 신규경전차 또는 다른대체안이 낫다고 걸론내릴수도있고
최대한 희망회로 돌려서 그정도고 현실은 패튼처럼 되겠지 도대체 누가 40년 넘게 묵은 전차를 대폭 개량할려고 하겠음 차라리 그냥 그돈씨 k3 외치고 존버함
전차판에서 40년묵은전차는 아직 청년회장급임 ㅋㅋ 미국도 80년에 양산한 M1 우려서 M1A3 만들자너
근데 우리 k1은 에이브만큼 자주 개량되거나 개량에 적합하도록 넉넉하게 설계된것도 아니라 한번 각잡고 갈아엎으면 비용이 많이 들 가능성이 높음
이미 k1무인화 연구중임
개량비용이 거의 신규전차 뽑는 비용 정도로 나올거 같아서 안할듯 - dc App
다른건 몰라도 자동장전기는 넣어서 장전수 인원까지는 어떻게 할수있지 않을까...
그돈흙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