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기자왈 "푸틴은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너무많은 병력들이 죽고 동맹국들마저 군사적 지원을 거부하고 러시아를 등져버리는 상황속에서도
러시아군은 후방 배치하고 최전방에 세계각국에서 모집한 외인들을 총알 받이로 내새우식 으로라도 전쟁을 계속할 악인 이다
그래서 결국 북한에 까지 손을 내밀게된것 하지만 북러 관계는 한번도 동등한 동맹이 되본적이 없는 관계이며 북한은 구소련에 빚이 많은 나라
그래서 푸틴은 이런 역사적인 빛을 이용하려 김정은을 만난것 하지만 애송이 김정은는 이걸 덜컥 받아버림 김정일,김일성이 었으면 겸상도 안했을것
왜냐하면 이둘은 러시아의 약탈적 본성을 간파했음 겉으로는 도와주는척 나중에 배로 뜯어갈놈들 이란걸 잘 알았음 하지만 김정은는 ㅈ박은 경제와
비정상국가 정신나간 독재자에 대한 컴플렉스에서 벗어날수 있는 구세주를 푸틴으로 여긴것 하지만 정은이의 희망과 달리 푸틴은 빈대 등골 빼먹고
여차하면 서방진영에 북한을 재물 던지고 지들은 빠져나올 심산으로 도움을 주는것
결국 푸틴은 손해보는 장사 따위는 안하고 북한 등골까지 탈탈 털어먹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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