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 결혼식이 있어서 예식장에 갔는데

내 정장에서 그 훈련소 막 수료하고 자대 들어온 짬찌의 짬내가 막 나는거야

아는 사람들은 괜찮다고 그럴 수 있다고 웃었는데

주위에서 수근수근거리면서 피하더라


씨발 첫휴가때 기차 옆자리 탔던 흑인미군이 내 짬내맡고 도망간뒤로

충격받아서 섬유유연제 존나 뿌리고 살아왔는데 갑자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