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 결혼식이 있어서 예식장에 갔는데
내 정장에서 그 훈련소 막 수료하고 자대 들어온 짬찌의 짬내가 막 나는거야
아는 사람들은 괜찮다고 그럴 수 있다고 웃었는데
주위에서 수근수근거리면서 피하더라
씨발 첫휴가때 기차 옆자리 탔던 흑인미군이 내 짬내맡고 도망간뒤로
충격받아서 섬유유연제 존나 뿌리고 살아왔는데 갑자기 왜
아는 형 결혼식이 있어서 예식장에 갔는데
내 정장에서 그 훈련소 막 수료하고 자대 들어온 짬찌의 짬내가 막 나는거야
아는 사람들은 괜찮다고 그럴 수 있다고 웃었는데
주위에서 수근수근거리면서 피하더라
씨발 첫휴가때 기차 옆자리 탔던 흑인미군이 내 짬내맡고 도망간뒤로
충격받아서 섬유유연제 존나 뿌리고 살아왔는데 갑자기 왜
꿈은 자신의 무의식을 나타내는거니 몸은 재입대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거임
살려주시라요
흑인이 도망갈 정도면 얼마나 심한거냐
그때 식기 세척 당번이었어서 존나 심했지..
집 밖에서 개씹썅똥꾸릉내가 퍼지는 빨간봉고가 보이면 반항하지 말고 타라 아쎄이
미육군 입대 예지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