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의 예비 안중근들은 거사 계획하기가 무섭게

숙박검열 나온 인민반장이나 이웃집 아주머니(보위부밀정)가

보위부에 밀고해서 하루아침에 예비 안중근들의 8촌 친척까지

쥐도새도 모르게 서늘한곳으로 감쪽같이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