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하고 있었고 어떻게 침몰했는지 나오는데 시발
드미트리 돈스코이는 애초에 5,800t급 장갑순양함이니 6,200t급 개소리이고
원래 쓰시마 해전에서는 최후방에서 수송선들 지키느라 별 손상이 없어서
살아남은 구축함들이랑 같이 블라디보스토크로 탈출하다가
기관이 멈춘 구축함 한대 자침시키고 승무원 싣는 등 이동하다가
1905년 5월 29일 일본해군에게 공격받아서 울릉도 근처에서 자침, 선원들은 울릉도에 올라갔다가 일본해군에게 포로로 잡힘
나히모프가 오히려 원래 금 얘기로 유명했던 놈인데
얘는 덩치도 8,000t급으로 큰 놈이고 쓰시마 해전에서도 주 전열에서 참여했던 놈인데
문제는 얘가 금을 실었다는 주장이 1933년에 미국에서 처음 나옴. 신뢰성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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