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할아버지가 당뇨합병증인지 당뇨있는상태에서 결핵앓으셨는데 완치되고나서 몸조리로 엄마가 1년정도를 개잡아 삶아 드셨다.
누렁이라고 귀접히고 꼬리말린 진돗개는 아니고 누렁이들만의 특징이 있는 그런 개가 있는데 이게 개종류중에선 제일 맛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멸종한것 같더라. 힘은 엄청 좋은놈인데 성격이 순해서 개장수가 잘 잡아가는 견종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안보인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