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뇌와 우뇌를 잇는 \"뇌랑\"이 끊어져서 양쪽 뇌가 정보를 교환하지 못해서 벌어지는 증상이라는데그럼 왜 한손이 다른 한손을 방해하거나 아님 몸을 공격하는 현상이 벌어지는거냐?그냥 정보 공유가 안되서 그러는거면 한손으로 작업하는 동안 딴짓하거나 가만있어야 하는거 아님?한쪽팔을 제어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무서운 상상을 해서 그런가?
좌뇌가 논리담당이라 좌우뇌의 기능을 통합하는 기능이 있음
뇌기능이 정상이면 좌뇌가 통합해서 손을 가만히 둔다는 하나의 기능으로 작동하는데 비정상이면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왼손(우뇌)과 억제하려는 오른손(좌뇌)가 두가지 의식의 결과로 그대로 나타나는것
그러니까 평소엔 좌뇌가 주도하고 우뇌가 협력하는 형태인데 둘이 연결이 끊기면 우뇌가 그냥 지 알아서 판단하고 움직이는데 의식은 여전히 좌뇌 담당이므로 그걸 인지할 수 없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