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뇌와 우뇌를 잇는 \"뇌랑\"이 끊어져서 양쪽 뇌가 정보를 교환하지 못해서 벌어지는 증상이라는데

그럼 왜 한손이 다른 한손을 방해하거나 아님 몸을 공격하는 현상이 벌어지는거냐?

그냥 정보 공유가 안되서 그러는거면 한손으로 작업하는 동안 딴짓하거나 가만있어야 하는거 아님?

한쪽팔을 제어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무서운 상상을 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