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내가 펜을 잃어버려서 짤을 못그리는게 아니라구~

위의 자료사진에는 조선군이 운용했던 오연자포의 모습이 나타나 있음. 얘가 바로 (노영구 박사님의 주장에 따르면) 융원필비에도 나온 목화수거의 하단에 3층으로 거치되었던 총 5정이라고 추정돠고 있음.

그리고 융원필비에 나오는 조총 50정 달린 화차 있자너

그것의 실제적인 발사 형태는 50정이 빠바바방!, 하고 단속적으로 발사되는 것이 아니라

발사장치 다 떼어놓은 상태에서 총신 10정당 대나무 줄기 하나 올려놓고 그 줄기에 불을 붙이는 형식이라

산발적으로 빵...빵! ...빵! 이래 발사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더라.

그러면 화력집중이 약하지 않냐고?

방진에는 줄당 25대 횡진에는 50대씩 있어서

1초에 한발만 쏴도...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