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방어선이라는게 작정하고 전차 장갑차 보병 카운터칠라고 있는거라
멀쩡하게 돌아가는 방어선에 지상군 꼬라박으면 카운터 당하고 개피보는게 정상임
그래서 공군이나 포병으로 줘패서 방어체계에 장애를 만들고 드가야하는데
양쪽 둘다 화력부족으로 그걸 제대로 못하고 있는 상황이잖아? 그러니까 당연히
전차도 투입하는 족족 터지고 보병도 소모품처럼 ㅈㄴ 갈리고 장갑차 손실은 전차보다 더하고 그러면서도 진격속도는 존나 굼벵이같은데
왜 전차만 쓸모없다고 욕먹는거지? 보병이나 장갑차보다 비싸서 더 손실에 민감한건가
눈에 잘보여서 그런듯
일단 탱크터진게 제일 미디어로 많이 나오니까
존나게 비싼데 값싼 드론에 펑펑 터져나가서?
사실 방어선에서 돈좌당해서 멈춰있는 전차 뚜껑따는건 수십만원짜리 포탄으로도 가능한데
상징적인 무기라서 그런거 아닐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공군이랑 포병이 할일을 제대로 못하는건데 욕은 전차가 먹네
지대공에 떨어진다고 전투기 공격기가 무용한건 아니잖어
드론이 확 뜨면서 전차는 한물 갔다고 근들갑떠는 사람이 많ㅇᆢ짐
눈에 잘 보이고 일반인들한테는 뭔가 무적인거 같은 그런 이미지가 있어서?
전차만 그런게 아니라 공격헬기도 무용론 나와서 아피치도 취소되고 그럼
적군 보병시신으로 sns 전과 자랑하다가 짤리기 딱좋으니 기갑차량 파괴된것만 올려서 탱크 내려치기 현상이 일어나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