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자기 생각에 확신이 있고 남들 앞에서 입털기도 좋아하고 센스가 있어야하는데

히틀러의 어린 시절은 그냥 히키코모리 아니었나

연락병 하다가 훈장 받으면서 자신감이 갑자기 올라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