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파트(?)를 잘 비껴갔나보지
미세하게 스치기만 해서 뇌는 건드리지 않았나보지
대개는 즉사함
자기 입에 K-2밀어넣고 연발로 스물몇발 땡겼는데 살아남은 사례도 있음
뇌간에 피해없을때. 하지만 말 그대로 숨만 쉰다.
괜히 애매한 뇌간이라는 용어가 나온게 아니지. 제1차대전 전훈 아녀.
바이탈파트(?)를 잘 비껴갔나보지
미세하게 스치기만 해서 뇌는 건드리지 않았나보지
대개는 즉사함
자기 입에 K-2밀어넣고 연발로 스물몇발 땡겼는데 살아남은 사례도 있음
뇌간에 피해없을때. 하지만 말 그대로 숨만 쉰다.
괜히 애매한 뇌간이라는 용어가 나온게 아니지. 제1차대전 전훈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