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발트 국가들이 나토가 본격적으로 안 도우면 자기들끼리만이라도

병력을 모아 우크라를 직접 도울수 있다고 불만을 드러냈던 적이 있었던걸로 기억함

이번에 북괴가 보낸게 확인됐으니 핀란드도 끼면 임시 편성의 형태로 뷔킹이 부활하는 구도가

가능해질거라는 확신이 듬

세기를 넘어 옛 원한을 가진 국가끼리 리턴매치를 벌이는게 가시권에 왔다는게 아이러니임

으니 멍청함 덕분에 대망의 드라마를 볼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