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링크(유투브) : https://youtu.be/skX9-vN81zk?si=ceGhTJGBVzdcpqiA
Q : 이 자리를 떠나게 되면(국무장관), 당신은 무엇을 할건지?
A :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부모와 마찬가지로 자녀와 미래, 그리고 자녀가 자라는 것을 지켜보고, 자녀가 자라는데 참여하는 것입니다.
(*역자 주 : 블링컨의 자녀는 아직 나이가 어린 편이다)
Q : 아빠가 되면서, 기술에 대한 당신의 시각이 바뀌었나요?
A : 내 아들이 '세서미 스트리트' 보려고 사이트에 들어가서 능숙하게 '광고 건너뛰기'를 눌렀을 때, 눈이 번쩍 떠지더라구요.
Q : 당신이 퇴임하면, 당신의 Spotify에 'Ablinken'이라는 노래가 더 많이 게시될까요?
(*역자 주 : 블링컨은 스포티파이 애청자고, 자기가 작곡한 곡들도 스포티파이에 올려놓은 적이 있다)
A : 사실, 어렸을 때는 음악을 직업으로 삼고 싶었어요.. 근데 크면서, 저에겐 '재능'이 부족하다는걸 깨달았죠. 그래도, 퇴임하면 몇 개의 콘서트에 참석하고 싶네요.
그거 정말 좋을 것 같아요.
Q : 당신의 월드 밴드 투어에 초대할만한, 세계의 지도자들이 있나요?
A : 지금은 아직 직책을 맡고 있기 때문에, 아마 이 대답 때문에 외교적인 문제가 생길지도 몰라요! 지금 말한다면, 문제가 생길 리스크를 감수해야 할 겁니다.
그래도 직책을 떠나서, 진정한 우정을 쌓아온(직책을 떠나서도 이 우정을 이어갈) 사람들이 많다는 건, 말씀드릴 수 있을것 같군요.
(*역자 주 : 블링컨은 기타리스트임)
신곡에서 푸틴, 네타냐후 돌려까도 인정해줘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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