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영토 내놓으라고 뜯어가서 프러시아인들은 2대전 후에 상당수가 엘리트층으로서는 몰락하기도 했고 전쟁 전 독일 군부 핵심이었으니 프러시아 출신 장교들은 전범 딱지도 붙어서. 직접적인 상관은 없는 얘기지만 나폴레오닉 시절에 바이에른군 준비 상태 안 좋은 걸로 유명했는데 그 유전자가 현 연방군에 어느정도 이어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살짝 ㅋㅋ. 라인 동맹 시절에도 독일 남부에서 제일 큰 제후국 중 하나였고 서독 초기에도 국력에서 무시할 수 없는 지역이기는 했음.
소련이 영토 내놓으라고 뜯어가서 프러시아인들은 2대전 후에 상당수가 엘리트층으로서는 몰락하기도 했고 전쟁 전 독일 군부 핵심이었으니 프러시아 출신 장교들은 전범 딱지도 붙어서. 직접적인 상관은 없는 얘기지만 나폴레오닉 시절에 바이에른군 준비 상태 안 좋은 걸로 유명했는데 그 유전자가 현 연방군에 어느정도 이어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살짝 ㅋㅋ. 라인 동맹 시절에도 독일 남부에서 제일 큰 제후국 중 하나였고 서독 초기에도 국력에서 무시할 수 없는 지역이기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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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이 남부 독일에서는 그래도 좀 쳐주는 지역이니까.
의왼데? 1차대전 이후 바이에른 왕국군은 해체되었고 나치의 태생이 바이에른이다보니 바이에른군 장교들은 2차대전때엔 주로 슈츠슈타펠의 핵심간부들로 활동했는데..
프러시아랑 동부 독일 거의 전체가 통채로 소련이랑 공산 폴란드한테 배상 영토로 넘어가서 그럼. 2차대전 전범재판으로 처벌받은 프러시아인들도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