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역사와 분리해서 본다는 사람들마저도 재조지은 타령하다가 청나라에 짓밟힌거라는 명제에는 공감함 근데 그때 청나라가 요구한 군신관계 수립이 어떤 파급력을 지녔는지, 바쳐야 할 세폐의 규모가 얼마나 막대했는지는 잘 모르는 듯 병자호란 사례만 가져오지 구한말 사례는 애써 무시하는 것도 그렇고
광해가 인조보다 더 친명했음. 인조도 안한 파병을 광해군은 했거든.ㅜ
병자호란에서 제일 큰 문제는 인조가 지 손으로 북방 정예군을 조져서 분쟁시 유리한 방향으로 강화를 못 맺은게 문제지 어차피 명나라 좆되면 조선에서도 계속 힘 줄 이유가 없었음 - dc App
조선-대한제국 사례는 이리 붙다 저리 붙다 러일전쟁 한정으로 중립 선언한 거라서...
스스로 중립을 유지할 수 없으니까 이리붙다 저리붙다 한거지
인조가 국내한정여포인 개병신이라서 덕분에 이득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