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역사와 분리해서 본다는 사람들마저도

재조지은 타령하다가 청나라에 짓밟힌거라는 명제에는 공감함

근데 그때 청나라가 요구한 군신관계 수립이 어떤 파급력을 지녔는지, 바쳐야 할 세폐의 규모가 얼마나 막대했는지는 잘 모르는 듯

병자호란 사례만 가져오지 구한말 사례는 애써 무시하는 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