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시설로써 유지관리 측면에서
고려처럼 양계처럼 두고 관리하기도 어렵고
고려때 거란.몽골 보면 강동6주도 뚫리더라.

  야전이며 목책이며 산성이며 유기적으로 방어하고
야전 회전 보여준 삼국시대이후 유기됐다봐야지
조선 오면 기병육성에 노오력을 해도
명조공무역 상납분이니 호랑이밥이니되어버림
고려나 통일신라때는 더어려웠다봐야지.

결국 꽃의전쟁처럼
정기적으로 미리 패는게 효과가좋긴함
이건 고구려.거란.금.고려.몽골.명.조선 모두 증명한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