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시설로써 유지관리 측면에서
고려처럼 양계처럼 두고 관리하기도 어렵고
고려때 거란.몽골 보면 강동6주도 뚫리더라.
야전이며 목책이며 산성이며 유기적으로 방어하고
야전 회전 보여준 삼국시대이후 유기됐다봐야지
조선 오면 기병육성에 노오력을 해도
명조공무역 상납분이니 호랑이밥이니되어버림
고려나 통일신라때는 더어려웠다봐야지.
결국 꽃의전쟁처럼
정기적으로 미리 패는게 효과가좋긴함
이건 고구려.거란.금.고려.몽골.명.조선 모두 증명한거라.
고려처럼 양계처럼 두고 관리하기도 어렵고
고려때 거란.몽골 보면 강동6주도 뚫리더라.
야전이며 목책이며 산성이며 유기적으로 방어하고
야전 회전 보여준 삼국시대이후 유기됐다봐야지
조선 오면 기병육성에 노오력을 해도
명조공무역 상납분이니 호랑이밥이니되어버림
고려나 통일신라때는 더어려웠다봐야지.
결국 꽃의전쟁처럼
정기적으로 미리 패는게 효과가좋긴함
이건 고구려.거란.금.고려.몽골.명.조선 모두 증명한거라.
실제로 조선의 대여진 전략 역시 그러했고 심지어 임란 직후(1600년)에도 노토부락 토벌전으로 일컬어지는 예방전쟁을 수행함. 근데 누루하치가 후금을 건국한 건주여진은 저 당시 조선이 아니라 명나라 관할구역에서 성장한 애들이라 조선은 손댈 수가 없었음. 그리고 건주여진을 제어해 온 요동의 이씨 군벌(이성량, 이여송, 이여백 등)은 저 시대쯤 몰락해서 약체화되고 있어서 건주여진의 성장을 방해하지 못했고.
건주여진은 명나라무역에 조선의 여진정벌에 이득보고 성장했잖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