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후자도 포함될걸
비군사적 지원이랑 군사적 지원으로 나눠서 물어봤기 때문에, 응답자들도 명확히 인지했을 수밖에 없음. 님 주장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도 '군사적 지원'에 포함된 수치가 저 정도임. 즉, '응답자들이 파병이라고 오해해서 저렇게 군사적 지원 지지율이 낮게 나온게 아닐까?' 라는 추측은 틀림.
국평을 너무 높게보는듯 - dc App
하긴 파병에 관해 뭔가 빡쳐하는 느낌은 없더라고
통계는 평균으로 보는게 아니라 평균 +- 2시그마임 - dc App
보통 후자도 포함될걸
비군사적 지원이랑 군사적 지원으로 나눠서 물어봤기 때문에, 응답자들도 명확히 인지했을 수밖에 없음. 님 주장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도 '군사적 지원'에 포함된 수치가 저 정도임. 즉, '응답자들이 파병이라고 오해해서 저렇게 군사적 지원 지지율이 낮게 나온게 아닐까?' 라는 추측은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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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파병에 관해 뭔가 빡쳐하는 느낌은 없더라고
통계는 평균으로 보는게 아니라 평균 +- 2시그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