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을 푼 물에 몸을 담그는 느낌이다.


함정을 파놓은걸 뻔히 알면서도 지나가는 느낌.


여기에 희망을 걸고 인생을 낭비해라


지금은 떠나지만 복수의 밑밥을 깔아두겠다 이런 느낌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