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 병력들 청나라 치긴커녕 청나라 시베리아 방어에나 끌려갔으니 우리 입장에서는 서글픈데 해외 전사가들은 북벌 준비한 조선 왕들 고평가하는 치들도 있더라. 조선의 군사 중흥 비슷한 걸로 보나봄. 북벌 준비한다고 육성한 병력들이 상비군은 아니었지만 조선 중기 즈음에 그만큼 군사력에 투자한 적도 별로 없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