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전쟁은 우크라땅에서 벌어지고 있고
북한 정예대원들이 파병나가 있는데
우크라도 우리가 뭐라도 도와주길 원하는 상황임
직접적인 전투참여,무기지원은 어렵다 치더라도
국정원,통일부가 합작해서 우크라내 안전지역에서 드론으로 삐라를 살포하는식으로 심리전을 걸어서
북한군의 탈영,귀순을 도와 북한군 전력을 약화시키고
운좋게 지휘관이 귀화할 될 경우 얻을 수 있는 데이터를 생각하면 충분히 가치있을 것 같은데
어찌보면 무기지원보다 이게 더 쉽고 효과적인 방법아닌가?
아무도 이거에 뭐라고 할 명분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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