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말 러시아 용병부대(바그너 그룹) 사령관인 예브게니 프리고진 측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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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극동러시아 벌목 현장에서 일하던 북한군 장교들의 비밀 참전[최보식의언론=이병화 객원논설위원(국제농업개발원장)]국내 언론들이 북한 군대가 러시아 지원군으로 투입되는 것에 호들갑을 떨고 있는데 제대로 알고 보도하는 곳이 없다.이미 2023년 6월 극동러시아 벌목 현장에서 일하던 북한군 장교 출신 수십명이 군사고문단 이름으로 우크라이나 전장(戰場)터에 간 적이 있다. 벌목공 출신 장교들이 현장을 다녀오게 된 동기는 2022년 말경 혹한기에 러시아 용병부대(바그너 그룹) 사령관인 예브게니 프리고진 측의 제안을 받았기 때문이다. 체크도민과 띤따 등 벌목 현장애서 일하는 벌목공들은 대부분 북한 현역www.bosi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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