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남침으로 인한 개전 4개월 전인 1950년 2월에 중소동맹원조조약 체결됐었음. 국민당 정부랑 맺은 불가침조약 계승 성격도 있었지만 군사동맹 성격 명시한 조약이라 그때부터 소련 탱크하고 중장비가 중국에 들어가거든. 근데 만주 폭격하거나 아예 국민당군하고 연합해서 중국 남부로 확전하면 소련 입장에서는 조약까지 질렀으니 두고보기 어려운거 아님? 유럽에 소련군 사단 100개 넘게 있었는데 유럽 파병국들 걱정대로 얘들이 움직일 수도 있고 그냥 중국에 장비하고 물자만 지원해도 중공군이 하도 병력이 많은데 걔들 홈그라운드니 수렁이 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이건 일단 내 뇌피셜이니 군붕이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함.
북한 남침으로 인한 개전 4개월 전인 1950년 2월에 중소동맹원조조약 체결됐었음. 국민당 정부랑 맺은 불가침조약 계승 성격도 있었지만 군사동맹 성격 명시한 조약이라 그때부터 소련 탱크하고 중장비가 중국에 들어가거든. 근데 만주 폭격하거나 아예 국민당군하고 연합해서 중국 남부로 확전하면 소련 입장에서는 조약까지 질렀으니 두고보기 어려운거 아님? 유럽에 소련군 사단 100개 넘게 있었는데 유럽 파병국들 걱정대로 얘들이 움직일 수도 있고 그냥 중국에 장비하고 물자만 지원해도 중공군이 하도 병력이 많은데 걔들 홈그라운드니 수렁이 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이건 일단 내 뇌피셜이니 군붕이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함.
그랬으면 2차세계대전 종전 5년만에 바로 3차세계대전 들어가는거임 그래서 더 꺼린것도 있었음 2차세계대전때 사람 너무 많이 죽어나갔는데 그걸 5년만에 다시 연다는게 그래서 지금도 확전날까봐 꺼리는거잖아 우크라전쟁에 북한이 붙은것에 나토가 꺼리는것도 저렇게 한국가 한국가 붙으면 1차 2차 처럼 다시 세계대전 시작이니
중소관계가 당시에도 썩 좋기만 했던 것도 아니고 미국이랑 정면으로 맞붙는건 한사코 꺼리던게 스탈린이었으니 변수가 너무 많음
중국도 2차대전, 국공내전으로 인력소모 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