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군대에서 KCTC 훈련할때 5~6일 정도 잠을 못잤던 적이 있거든 ㅇㅇ
(장교였고 진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음)
근데 엄밀히 따지면 잠깐 소강상태때 나도 모르게 조는거나 전사했을때 부활시키는 과정에서 영현낭에 넣고 텐트에 눕혀놓고 30분 재워서
하루에 30분이나 1시간 정도 아주 잠깐 잤지만 거의 안잔거나 다름 없는 수준이라고 보는데
내가 "5~6일 정도 안자본 적이 있다"하고 하니까
하루에 30분이나 1시간 정도 아주 잠깐 잤다는 부분 가지고 아주 잠깐이라도 자긴 잔건데 왜 며칠 안잤다고 과장하냐고 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며칠 잠을 안잔적이 있다"는 말은 진짜 한숨도 안자야 할 수 있는건가?
하루에 30분, 1시간 미만으로 거의 못잤으면 며칠 못잔거랑 다름없지 않나;;
걍 존나 따지기 좋아하는 넘 같은데
ㄹㅇ 저런색기는 주탱이를 꼿아버려야지 인간이란게 몸 시스템상 잠을 못자면 기절시키게 되어있음전쟁터에서 병사들이 쿨쿨 자는게 전쟁에 무감각해진게 아니라 뇌가 강제로 기절시킨거라 지휘관이 일어나라고 걷어차고 못일어난다고 하고
보통 말꼬리잡는건 그냥 싫어서 잡는경우가 대부분임 진짜 한숨 안잤다 하더라도 부정적으로 받았을걸 - dc App
30분이면 꼬투리잡는애 손절각
별개로 진짜 무박훈련은 FM으로 하면 그렇게 잠자는것도 안되는게 맞을거야 근데 너가한것도 힘든거 맞음
사람이 안자고 얼마나 버틸수있나 같은 주제로 이야기하는데 5~6일 안자봤다 하는거면 문제있고 걍 군대에서 고생한 썰 풀다가 5~6일 안자봤다 하는건 문제없고 맥락에 따라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