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군함은 자함 탑재 헬기 정도만 빼면 딱히 피아식별을 안해도 될 정도로 공간이 나와서
뭐가 보이면 걍 닥치는 대로 다 쏴버림
근데 전차에서 사격 알고리즘을 그렇게 단순하게 잡으면 아군 보병 다 갈아버릴듯
근접지원 해주는 아군 공격헬기에도 막 갈겨댈 테고
여러모로 골치 아플 거 같음 이거
뭐가 보이면 걍 닥치는 대로 다 쏴버림
근데 전차에서 사격 알고리즘을 그렇게 단순하게 잡으면 아군 보병 다 갈아버릴듯
근접지원 해주는 아군 공격헬기에도 막 갈겨댈 테고
여러모로 골치 아플 거 같음 이거
전차를 군함크기로 만들자!
그것보다 탐색기, 레이더가 더 골때려서 힘듦
엔지니어를 불러 만들 때 까지 갈구자
지금껏 영상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자폭드론의 종말유도시 저고도에서 신호가 약해지던데 이건 전자전에 취약하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해 지금껏 엔진출력이 장갑에 할당되던 것을 줄이고 전차도 전자장비에 엔진출력을 할당해서 소프트킬에 중점을 두게 되지 않을까? 하드킬은 당연히 답 안 나오고
추가로 적으면 드론에게 전면장갑 몰빵은 의미가 없으니 장갑 무게를 줄이면 레이더나 ecm등 전자장비의 출력에 여유가 생긴다는 말임
문제는 그렇게 전면장갑을 깎아내면 기존 위험요소인 적 전차포나 대전차로켓 등에 더 취약해진다는 거임. 장갑 무게를 덜어내면서 전자장비를 추가로 증설하려면 결국에는 피탄회피형상으로 수렴할듯?
가시선 밖 전투가 트렌드가 되면 주포의 위협보다 다른 위협을 더 우선시 해야겠지 전함이 사라진 해전처럼 말이야 념글을 살펴보니 유선유도드론도 나왔네 결론은 하드킬이 답인가보다 글쓴아 뻘글 달아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