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날 행사준비 과정상 현무5 공개 자체도 급하게 결정된 것으로 보이는데
최소한 올해 7월달부터 우리 정부가 북한의 파병을 알아차렸으니 김정은에 경고성으로 카드 꺼내들었다고 볼 수 있는듯?
지난 몇년간 이런 행사에서 메인은 항상 보라매였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예정에도 없었던 현무5가 주인공이 되었고 행사 직전부터 띄워주는게 좀 이질적인 느낌이 있었거든
그냥 현무5 측면기동에 싸버렸을 뿐 별 생각 없었는데 다시 따져보니까 북한의 파병이 없었다면 현무5 공개도 미뤄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 dc official App
하긴 보통 국군의 날 보면 장비 공개인데 보라매가 나와서 하는게 홍보도 되서 더 좋은데 갑자기 현무5 비공 때리다가 진짜 실물 꺼내는거 보면.....
맞을걸 현무5 공개 이후로 북괴 언행이 굉장히 신경질적으로 변함. 북돼지 참수 only 목적의 미사일이라는게 실제 공개가 돼 버리니 쇼킹했을 거임 - dc App
그런듯. 북한 파병을 6~7월부터 알아차렸으니
일단 현무5 등장할때 쌌음..
우리나라가 보통 주변국 자극안할려고 숨기다가 북한이 도발하면 보여주는걸 보면
그러고보니 군에서도 목표는 김정은이 목 하나만 있음된다고 하더니 ㅋㅋㅋ
핵심 시설 타격엔 의미가 있어도 그걸로 김정은이 잡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 정은이가 전쟁임박전에 굳이 북한에 남아 있을 필요가 없고, 중국, 또는 러시아 군기지 빌려서 지휘하면됨 우리가 정은이 잡자고 러시아 중국 본토에 현무 5 날릴수 있을까? 그걸 미국이 허락해 줄까? 그렇다고 평상시에 우리가 김정은이 잡자고 아무런 조짐도 없는데 전작권도(미국의 승인)없이 평양에 날릴수도 없고,
전쟁을 게임으로 아는건가... 통수권자가 타국으로 가서도 통수권을 유지할수잇을거라고 생각하는건 어디서 보고 배운거냐
민심 씹창나서 자국 군대도 못 믿는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튀고 지휘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노?
야 지금 명령이 전령이 왔다갔다 하는 시대니? 전쟁나면 김정은이가 부대 순시하면서 군단장 사단장, 얼굴 마주보면서 통수권 유지할줄 알고 있어? 어차피 북한에 내에 있어도 밖으로 돌아다니지도 못해. 그렇다고, 러시아 중국 국경이 먼것도 아니고.. 니말대로 라면 벙커내에 숨은들 통수권 잃는건 마찬가지야
당장 젤렌스키도 전쟁중에 외국으로 잘만 돌아다니구만. 그리고 6.25때도 김일성도 중국으로 튀었다가 다시 들어왔어. 그때 당시에도 가능했는데, 통신이 발달한 지금은 불가능 하다는 소리는 또 뭐냐? 넌 전쟁을 유리한것만 생각하고 불리한 면은 아닐거야 하면서 외면 하면서 전쟁하니?
젤렌스키가 외국 돌아 다니면서 외교 할 수 있는건 초반 침공 때 도망 안 가고 끝까지 수도 키이우 사수 하면서 자리를 지켰기 때문임. 게다가 우크라는 북한 마냥 수령님 일극 체제도 아니고. - dc App
아오ㅋㅋㅋ 거리가 중요하냐 국민들 갈아넣으면서 남의 나라가서 지휘하고 있으면 퍽이나 따르겠다 - dc App
남의 나라에서 지위하는지 그걸 정은이가 까발리고 돌아다니겠냐? 그리고 북한 애들이 대다수가 그걸 알수는 있고? 이렇게 자의적으로 유리한게만 해석만 해요...ㅈㅈ
ㅋㅋ 자기 논리에 갇혀서 고집불통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