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날 행사준비 과정상 현무5 공개 자체도 급하게 결정된 것으로 보이는데

최소한 올해 7월달부터 우리 정부가 북한의 파병을 알아차렸으니 김정은에 경고성으로 카드 꺼내들었다고 볼 수 있는듯?

지난 몇년간 이런 행사에서 메인은 항상 보라매였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예정에도 없었던 현무5가 주인공이 되었고 행사 직전부터 띄워주는게 좀 이질적인 느낌이 있었거든

그냥 현무5 측면기동에 싸버렸을 뿐 별 생각 없었는데 다시 따져보니까 북한의 파병이 없었다면 현무5 공개도 미뤄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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