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입장에서는 양보할 수 없는건 수량이지 성능이 아님.


막말로 성능 차이 나도 겉으로 티가나냐? 안나거든 헬기는 날아다니기만 하면 그만인데

아주 극단적으로 성능 차이가 나는것도 아니니

국방부의 최우선 목표는 첫째도 둘째도 수량임.


이미 한국은 앞으로 어떤 사업도 대량 도입은 불가능함, 육해공 구분없이

'한국형' '독자개발' '세계 최고 명품' 이거 하나라도 안 들어가면 국방부가 원하는

수량 반도 못 채움 


유일하게 예외가 저 세가지를 모두 적용 했을 경우인데

아무리 개씹구닥다리 라이센스라도 저렇게 붙여놓을 수 있으면

사업 진행 가능함.

'차라리 저 돈으로 블랙호크를 사지' 이런 경우는 있을 수가 없다는 것.

절대 예산 안태워줌. 

한국형 독자개발 딱지가 들어가면 1조 2조도 나올 예산이 직도입이면 5000억도 배정 안해줌. 


그럼 국방부 입장에서는 만들어봤자 어차피 개씹쓰레기니까 차라리 몇 대 안사더라도 사올게요

이러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네 국내개발 하고 수량이나 맞춰줘요 이러겠냐 

도저히 포기할 수 없고 채울 수 없는 경우에만 아파치 사듯이 이거 꼭 사달라고 조금씩 넣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