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그렇게 잘 아는 새끼가 휘하 부대들 막 굴리나 싶을 정도로 그쪽 관련 지식은 진짜 놀랄 정도로 해박하던데
프리고진 놈이 반란을 일으킨 이유에 대해서 막 굴린거+정치적 알력 이런것들 아주 정확히 말했으니
그렇게 잘 아는 새끼가 가만히 냅둬도 알아서 충분히 잘하는 전갈대대도 니들은 지금 군기가 빠져있다고 주말도 박탈하고 굴려댄 새끼자나
프리고진 놈이 반란을 일으킨 이유에 대해서 막 굴린거+정치적 알력 이런것들 아주 정확히 말했으니
그렇게 잘 아는 새끼가 가만히 냅둬도 알아서 충분히 잘하는 전갈대대도 니들은 지금 군기가 빠져있다고 주말도 박탈하고 굴려댄 새끼자나
그 놈은 그 뭐냐 그 아주 유명한 그그....쓉새끼?
응 그새끼 맞음 진짜 놀랄 정도로 정론적으로 해박하더라 문답한거 보면
지도 저렇게 막 굴렸다간 프래깅 당할수도 있을건 염두도 안둔다 이건가
일개 말단 지휘관도 아니고 별 달아서 눈에 뵈는 게 없었나 보지 뭐ㅋㅋ
시골에서 머슴하다가 온 신검 1급들이 많던 50년대였으면 통했겠지만 팔다리 달려 있고 살아만 있으면 징집하는 골골대는 세대에서 그렇게 했으면 안됐지
근데 장염걸리고 입원해서도 푸시업했단소리 보면 그냥 내가 되는거면 남도 당연히 되는거아닌가 생각하는 미친새끼였단것
난 그 문답 보고 충격 받아서 놀랐음 이 새끼 전적 보면 헛소리나 지껄일줄 알았는데 너무나 정론을 말해서
그렇게 휘하 장병들 쳐굴렸는데도 아무도 안죽은거보면 걍 특급전사에 정신무장에 미친놈이였던거지 나머지부분은 괜찮았단소리임 ㅋㅋㅋ
휴가도 박탈하고 전갈대대때는 주말도 뺏어간 새끼를?
사실 한국군이 징집제라 체력이 수준미달에 죄다 강제로 끌려온거라 그렇지 모병제였으면 나름 합리적인 방법이었음
그새끼가 사병이였으면 이야 군생활 재밌노 하면서 구보뛰었을듯...타인을 평가하는거랑 본인마인드가 뒤틀려있는거랑은 다른문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