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읽어보면 당시에 미국정부가 한국이 비밀리에 진행한 핵무기 개발프로젝트를 알아차린게
미국 정보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한국의 내부자들이 자발적으로 미국에 찔러 바치는게
많았다고함. 특히 미국과 연줄이 있거나 본인이나 가족들중 미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있는
인간들 중에 그런 놈들이 많았다고.
아무튼 그런거 보면 본인이나 가족중 이중국적 가지고 있는 인간들은 국가 중요 요직에 앉혀놓으면
안된다는 생각임.
미국 정보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한국의 내부자들이 자발적으로 미국에 찔러 바치는게
많았다고함. 특히 미국과 연줄이 있거나 본인이나 가족들중 미국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있는
인간들 중에 그런 놈들이 많았다고.
아무튼 그런거 보면 본인이나 가족중 이중국적 가지고 있는 인간들은 국가 중요 요직에 앉혀놓으면
안된다는 생각임.
미국의 제재목록에 들어가면 개인도 집안도 망하니까 충분히 이해가 갈 행동임 핵무장 추구했어도 관련 기업들 미국의 세컨더리 보이콧 들어갔으면 다 곡소리 났을 것임
ㅇㅈ 나중에 국가 제재가 풀려도 개인 제재는 안풀어줄 수도 있으니..
그런놈들이 일제시대 태어났으면 골수 친일파가 됐을거고 북에서 태어났으면 골수빨갱이가 되어 지 애미애비도 팔아넘길 놈들이지
기득권 대물림이 그래서 무서운거지 소작농이나 머슴출신 중에 국가장학금으로 인재를 키웠으면 모를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음 사회주의였던 중국에서도 지식인층은 즈그 아들딸 개인과외시켜서 명문대 보냈잖아 대입시험 답안지에 우리 깡촌에서는 이런 거 가르치는 선생도 없고 배운 적도 없어요라고 적고 나간 학생때문에 문화대혁명의 문제의식이 커졌던 것도 사실임
오히려 니가 말하는 소작농이나 머슴출신이라서 외국장학금먹고 그쪽에 붙은 인사가 되는 경우도 많음 나라에 빚진 게 없다고 생각하거든
우리 역시 알제강점기 부역자든 6.25때 종북이든 현대의 친일변절자들도 그랬음
핵개발급 최중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기밀유지 못한건 관리못한 책임도 있지...
미국회사에 보안문서 팔아먹꼬는 애국했다고 변명한 전직 공참총장이 있었지
종북질 하는 ㅅㄲ들도 혐오하지만 미국을 적절하게 잘이용해 우리의 국익을 지키자는 용미주의자도 아니고 미국을 무슨 신처럼 떠받드는 종미 주의자 ㅅㄲ들도 처내야함.
흠....
선진국들이 신흥국에 장학금줘가며 인재를 유치하는 이유 중 하나도 그런거 물론 간첩행위가 장학금이나 교수직조건인 데는 아마 중국빼고는 없겠지만 잘해주고 소통하다보면 간첩까진 안 돼도 우호적인 인사는 되는 경우가 흔하닛까 반대로 그걸 이용해 이중간첩을 심기도 하지만
한국도 아프리카나 동남아 중앙아시아에 장학금 뿌리면서 유학생 많이 만들어야 돼 그래야 친한파를 육성해야지
핵추진 잠수함 고의 폭로기사 써놓고 미국 도주 비행기 탔던 유용원이 같은 인간이 지금 현재 국회의원하고도 국방위 의원이 되는 나라에서 달라 지겠나곸ㅋ 심지어 쪽팔린 해군이 잠수함 전문 장성 시켜서 변명성 해명 언론에 풀어놓으면 매니아라는 색히들이 군갤에 퍼나르고 유용원 탓이 아니다 이지랄 하는데 ㅋㅋ
그거 ㅅㅂ 유용원이었어?
당시 기사보면 그걸로 끝장난 건 아니고 내부적으로 파토난 거 터뜨린 느낌임
미국 사대주의에 빠져서 온갖 기밀 민감정보 미국에 갖다 바치는 미친 인간들 많음
우리나라도 고위 공무원 자식들이나 국회의원 자식들중에 국적 포기자들 수두룩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