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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남북전쟁 때 생각하면 박수는 두 손바닥에 맞아야 소리가 난다고

노예제 찬성 주는 텍사스 등의 서남부나 노예제 반대 주는 오하이오, 캘리포니아 등의 서북부를 향해 양측 적극적 정치적 지지자들 모두가

극단적 개척자 정신으로 애들을 무슨 열명 넘게 낳아대고 일단 안되면 총으로 스스로 해결한다는 맘이 기본 탑재에 노예제 찬성 애들은 우수한 우리가 흑인 노예 놈들 거둬주고 먹여주는게 기독교적 의무라 굳게 믿었고

노예제 반대 애들은 어떻게 같은 교인들 노예제로 탄압할 수 있고? 우리가 흑인들을 돕는건 모세의 탈애굽기와 같은 교인으로서의 신성한 의무라는 종교적 의무감으로 똘똘 뭉쳐있으니

그래서 도망노예법 도입 후엔 노예제 찬성 애들은 총 들고 내 노예 찾아오겠다고 ㅈㄹ하고 반대 측은 총 맞고 싶으면 와봐라 거리고 또 캔자스에선 서로 열심히 죽여댄거 아니겠음?

근데 솔까 지금의 리버럴들은 솔까 리버테리안에 비해 뭔가 똘기가 부족해서 걍 참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