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이 됐든국내에 들어와서 전원 전사하더라도한번 그렇게 싸워봤다는 역사는 남겼어야 했는데그랬으면 바르샤바 봉기처럼 경성봉기가 작게라고 있어서관련자가 다 총살 당했었더라도 자존심은 지킬 수 있었을텐데
명분작은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긴 해
그치 쪽배타고라도 들어왔어야 했는데
당연히 실패하겠지만 없는 것보단 훨 낫겠지
그랬다면 독립 후 국가건설에 타격이 있지 않았을까? 이게 더 중요한 역사적 과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