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면 구태여 인터넷 세대가 아녀도,


이미 옛날부터 있는 말 아녔음?


걸프전때도 그랬잖아.


토마호크랑 전투기로 바그다드 때려 뿌수는데


아메리칸과 서방세계 머저리들은 팝콘이랑 콜라 들고 그걸 영화처럼 본다고.


나쁜게 맞긴 한데


원래 사람이란게 그런걸 어쩌겠어.


전쟁도 나쁘고,


전쟁 보고 이러니 저러니 하는것도 생각해 보면 윤리적으로 옳지 않은게 맞긴 한데...


따지고 보면 불구경 좋아하는게 사람 심리잖아.


옛날부터 사람은 이랬고,


지금도 그런것 뿐임.


어쩌겠어... 사람이란게 생겨먹은게 이런 것을.


뭐, 윤리적이던 개인의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서건 전쟁이란걸 과도하게 유흿거리로 받아들이지 않는게 맞긴 한데,


또 그런 비판이 전혀 새로운 것도 아니라고도 말하고 싶음 나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