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에서 직접 지가 죽이고 그걸 보는건 되게 고통스러워 했다는데 이유가 술라의 대숙청때 자기 일가친척들 잘린 머리까지 보게 되었던거 트라우마라는 말이 있던데 그게 진짜 평생 PTSD로 남은건가 싶은데 후에 정적들 수급을 보게 되도 미친듯이 고통스러워한거 보면 - dc official App
술라때 본인도 죽을뻔했는데 트라우마 생겨도 이상하지 않지 - dc App
일가친척 주렁주렁 매달려있으면 블루투스랑 친구들한테 침술시술 받기 전날까지도 기억났겠다